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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코인 캐쳐(주문제작), 여행, 드라마, 일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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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신어라면3

2024년 10월 2~6일 야마구치를 돌아보기위해 배타고 가는 여행-츠케맨 전문점 유타카 전망대에서 내려와 고쿠라로 이동을 한 다음 저녁을 먹기로 했다.평소 저녁시간보다는 늦은 시간이었지만 상점거리는 활기찬 모습이었다. 가게 밖에서 보이는 내부의 모습은 테이블석은 없어 보이고 다찌석만 있는 곳 같았다. 딱 전형적인 일본의 작은 가게 모습인데 가게 입구에 걸린 노렌이 조금 이질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. 일본의 경우 가게 입구에 노렌을 걸어서 영업을 하는지 알려 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곳의 노렌은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노렌이 아닌 듯한 느낌이었다. 아마도 선명한 노란색이 너무 강렬해서 조금 다르게 느끼고 있는지 모르겠다. 아마도 대기를 해야 하는 곳인 듯 했는데 저녁 8시를 살짝 넘겨서 방문했을때는 대기 없이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. 가게의 입구에 파란색의 입간판이 서 있다. 그리고 입구.. 2024. 11. 3.
2023년 4월 26~30일 다카마쓰여행-쇼핑 드디어 다카마쓰 여행이 정리되었다. 꽤 오랫동안 끌면서 이야기를 이어 왔기에 여행 정리를 하는데 두달이 걸렸다. 이제 쇼핑 이야기만 하면 얼추 여행이야기는 끝날 것 같다. 이번 여행이 끝나면 다카마쓰 여행으로 중지했던 남원 여행 이야기를 이어 가야지. 다카마쓰 여행에서 가장 반가운 곳은 아마도 루피시아 매장이었던 것 같다. 여행을 오기 전에 검색을 했을 때 루피시아 매장이 다카마쓰에 여러곳 있다는 걸 알고는 왔지만 일부러 찾지 않았는데 매장이 내 눈에 띄는 건 처음이었던 것 같다. 도쿄나 후쿠오카 등에서는 루피시아 매장을 우연히 만난 적은 없고 일부러 검색을 해서 찾아 가야 하는 곳이었다. 그런데 다카마쓰 중앙쇼핑거리에서 찾지도 않았던 루피시아 매장이 눈 앞에 있는 건 꽤 즐거운 경험이었다. 쇼핑에 그닥.. 2023. 7. 6.
직구로 구입한 일본 컵라면 키라키라우오(신신어) 후기 일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COVID로 귀국해서 정착한 분의 블로그를 자주 보고 있다. 그 블로그에서 키라키라우오 라면에 대한 이야기를 접했다. 사실 일본 라면이라면 닛신의 씨푸드나 유부우동 컵라면 정도만 알고 있기에 호기심이 있었고 기회가 되었을때 두개 구입을 했다. 키라키라우오(辛辛魚/신신어) 조제사 : 스가키야 돈코츠, 어패류, 극강의 매운맛 일본 현지에서는 200엔대 중반 전후로 구입이 가능한 라면인듯 싶다. 문제는 일본 현지 마트에서도 쉽게 만날 수 없어서 그 블로거 분도 일본 있을 때 마트에서 구입하기 보다는 인터넷 사이트로 구입을 했다고 했다. 난 직구 사이트에서 1개당 5,107원으로 구입했다. 역시 가격이 배 이상 뛰는 구나. 비닐 포장을 뜯고 뚜껑을 열었다. 뚜껑을 다 뜯지 않은 것은 .. 2022. 9. 17.